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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주

교수

독어독문학과
인문과학대학 부학장

■ 소개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남윤주교수는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 후,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언어커뮤니케이션학(인지신경언어학) 박사(2013)를 취득하였으며,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2015-2018)를 거쳐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연구전임교수(2018-2022)로 재직하였다. 한양대에서는 2022년 9월 1일부터 현대독어학, 신경심리독어학, 독어학연구방법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융복합 인지신경심리언어학 및 독어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는 남윤주 교수는 Language, Cognition and Neuroscience (Q1), Brain and Language (Q1), Cyberpsychology, Behavior, and Social Networking (Q2) 등 신경/심리언어학 분야 최상위 국제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2019-2021년「언어커뮤니케이션의 화용적 특성에 관한 인지신경언어학적 고찰」, 2022-2025년「한국인 독일어 L2 학습자의 화용 처리에 관한 인지신경언어학적 연구」등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연구프로젝트를 수차례 실행하였다. 
한국심리언어학회 연구이사, 한국 언어정보학회의 총무이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언어학회 홍보이사, 한국응용언어학회의 국제협력이사, 한국심리언어학회 연구이사, 한국 독어학회 연구이사로 활동중이다. 

■ 학력
   2006,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문학학사, 경제학부 경제학사
   2008,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문학석사
   2013,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문학박사 

■ 경력
   2015-2018, 한국연구재단 신진연구지원사업 학술연구교수
   2018-2022, 건국대학교 KU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연구전임 조교수, 부교수
   2022-현재,  한양대학교 교수

■ 연구관심분야
   현대 독어학, 이중언어습득 및 처리, 심리언어학(문장 및 담화 처리), 인지/신경언어학, 
   뇌파측정기법(EEG/ERP), 안구운동추적기법(Eye-movement tracking)

■ 주요논문
Nam, Y et al. (2022). Eye Movement Patterns Reflecting Cybersickness: Evidence from Different Experience Modes of a Virtual Reality Game. Cyberpsychology, Behavior, and Social Networking (SSCI,  IF  4.157, Experimental Psychology Q1), 25(2), 135-139. (First Author) 

   Nam, Y et al. (2021). Electrophysiological correlates of the action vs. role relations congruences in visually situated auditory sentence processing in Korean, Language, Cognition and Neuroscience (SSCI, IF 1.925, Linguistics Q1), 36(5), 649-667. (Corresponding Author)
Nam, Y., & Hong, U. (2019). Behavioral and neural evidence on the processing of ambiguous adjective-noun dependencies in Korean sentence comprehension. Brain and Language (SSCI, IF. 2.852, Linguistics Q1), 188, 28-41. (First Author)
Gerth, S., Otto, C., Nam, Y., & Felser, C. (2017). Strength of garden-path effects in native and non-native speakers' processing of subject-object ambiguities. International Journal of Bilingualism (A&HCI & SSCI, IF 1.693, Linguistics Q2). 21(2), 125-144. (Co-Author)
Nam, Y., & Hong, U. (2016). Local and global semantic integration in an argument structure: ERP evidence from Korean. Brain Research (SCI, IF. 2.843, Neuroscience Q2), 1642, 590-602. (First-Author)
Nam, Y., Chung, H., & Y-J, K. (2021). An Eye-Tracking Study on the Word Order Preference and the Effect of Phrasal Length in Korean.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SCOPUS), 26(4), 964-974. (First Author)
   Kim, S., Hong, U., & Nam, Y.(2022) An ERP Evidence on the German Scrambled Sentence Processing of Korean L2 Learners, An ERP Evidence on the German Scrambled Sentence Processing of Korean L2 Learners (KCI), 26(1), 1-22. (Corresponding Author)

■ 학회활동
한국언어학회 홍보이사, 한국응용언어학회의 국제협력이사, 한국심리언어학회 연구이사, 한국 독어학회 연구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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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sching Cornelia Song

부교수

독어독문학과

A paragraph is a self-contained unit of a discourse in writing dealing with a particular point or idea. Paragraphs are usually an expected part of formal writing, used to organize longer p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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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하

조교수

독어독문학과장

■ 소개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한 황순하 교수는 독일 Ruhr-Universität Bochum 독어독문학과에서 독어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론언어학과 데이터 기반 언어학을 결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Pronominale und nominale Anredeformen (Deutsche Sprache), Genitivvariation bei sekundären Präpositionen (Muttersprache) 등 독일어학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A&HCI)에 논문을 게재하였다. 또한 2024년에는 한국독일어문학회 『올해의 논문상』을 수상하며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전치사 wegen의 2,3격 대체 - DaF 학습자들을 위한 전산언어학적 연구 방법론』, 『인공지능 기반 학습자 수준별 텍스트 생성의 가능성과 한계 - ChatGPT 활용 독일어 텍스트 난이도 조절의 타당성 평가』 등의 연구를 통해 코퍼스 언어학, 전산언어학,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독일어 연구와 교육 방법론을 탐구하고 있다.

■ 학력
2012,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학사
2015,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석사(독어학)
2023, Ruhr Universität Bochum 독어독문학과 박사(독어학)

■ 경력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조교수(2026-)

■ 연구관심분야
통사론, 전산언어학, 언어통계, 코퍼스 분석, 사회언어학 

■ 주요논문
Hwang, S./Pittner, K. (2024). Genitivvariation bei sekundären Präpositionen: Eine korpusbasierte Analyse am Beispiel von innerhalb und außerhalb, Muttersprache (A&HCI), 134(4), 297-317. (First Author)
Pittner, K./Chuluunbat-Kath, S./Hwang, S./Xiao, X./Zheng, C. (2024). Pronominale und nominale Anredeformen – eine sprachvergleichende Studie Chinesisch – Koreanisch – Mongolisch – Deutsch, Deutsche Sprache (A&HCI), 1-37. (Co-Author)
Hwang, S. (2024). A Study of Dative Alternation in Written and Spoken German Registers Focusing on the Verb ‘Schreiben’, Language and Information 28(2), 1-20.
황순하/최가연/이지우/정지인/이성은 (2025). 인공지능 기반 학습자 수준별 텍스트 생성의 가능성과 한계 - ChatGPT 활용 독일어 텍스트 난이도 조절의 타당성 평가,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57, 125-154.
황순하 (2024). 전치사 wegen의 2,3격 대체 - DaF 학습자들을 위한 전산언어학적 연구 방법론,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55, 207-229.
황순하 (2024). 비전형적 위치에 나타난 접속부사의 유형과 품사 분류의 문제 - trotzdem, dennoch, deshalb, deswegen의 사례를 중심으로, 독일어문학 32(1), 1-26.

■ 수상경력
2024 한국독일어문학회 『올해의 논문상』

■ 학회활동
한국독어독문학회 편집이사,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문헌/홍보이사, 한국독어학회 연구이사, 한국독일어문학회 연구이사, 한국독일어교육학회 정보/홍보이사, 한국텍스트언어학회 섭외/홍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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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경

조교수

독어독문학과

■ 소개

김범경 교수는 연세대학교에서 철학과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독일 밤베르크의 Otto-Friedrich Universität Bamberg에서 괴테의 「파우스트」에 대한 연구로 독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른바 ‘바이마르 고전주의 Weimarer Klassik’, 그중에서도 특히 괴테의 문학에 중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독일어권 현대문학과 문예 이론의 방향으로 연구 분야를 확장하고 있다.

 

■ 학력

- 2019.2 연세대학교 철학과/독어독문학과 학사

- 2021.2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독어독문학과 석사

- 2026.1 Otto-Friedrich Universität Bamberg, Neuere Deutsche Literaturwissenschaft 박사

 

■ 경력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조교수(2026.09~)

 

■ 연구관심분야

바이마르 고전주의, 독일어권 현대 문학, 문예 이론, 철학적 해석학

 

■ 주요논문

- 현상학적으로 살펴본 『색채론』과 『친화력』에서의 양극성 이념, 「괴테연구」 32, 2019, 27-50.

- 젊은 괴테와 천재미학 - 수용과 풍자의 사이에서, 「괴테연구」 33, 2020, 5-27.

- Friedrich Theodor Vischers Faust-Rezeption und der Perfektibilismus, 「Publications of English Goethe Society」 94(2), 2025, 142-161(A&HCI).

- 실러와 클라이스트에서의 ‘계몽의 변증법’, 「독어독문학」 66(2), 2025, 33-65.

- 교양소설로서의 『파우스트』? - 괴테의 『파우스트』의 완전가능주의적 해석에 대한 소론, 「괴테연구」 38, 2025, 31-51.

- “기꺼이 더 오래 스승의 짐을 짊어지겠네, / 제자들이 곧바로 스승이 되려 들지만 않는다면 말이야” – 괴테의 색채론에 대한 쇼펜하우어의 오해, 「독어독문학」 66(4), 2025, 5-22.

-괴테의 『파우스트』와 토마스 만의 『파우스트 박사』에서의 자연관과 구원의 문제, 「독어독문학」 67(1), 2026, 25-49.

- Unschuld des Werdens: Erlösung als Erlöstsein in Goethes Faust, Ergon-Verlag, 2026.

- 괴테의 스피노자 수용과 『파우스트』 - 코나투스와 노력의 개념을 중심으로, 「독어독문학」 67, 37-58.

- ‘Ich weiß nicht Lieber, frag mich nicht’ – Kleists Phänomenologie der Moderne in Penthesilea, 「Oxford German Studies」 54/4, 2026, 467-484(A&HCI).

- Selbsterhaltung ist Selbstverlust: Die Problematik der Natur- und Frauenbeherrschung in Yoko Tawadas Das Bad. In: Jenseits des Geschlechts: Beiträge zum Werk Yoko Tawadas, Konkursbuch, 3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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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종호

명예교수

독어독문학과

■ 자기소개
현재 한양대학교 인문대학의 독문학과/미디어문화전공 교수로 재직 중인 피종호 교수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독문예학, 포스트모더니즘 이론 미디어이론, 미디어사, 영화이론, 상호매체성, 대중문화이론, 뉴미디어이론 등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그는 대중문화/시나리오 협동과정 전공주임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유럽영화예술’, ‘몸의 위기’, ‘해체미학’, ‘디지털미디어와 예술의 확장’, ‘모더니즘의 영화미학’, ‘영화와 탈신화’, ‘문학의 탈경계와 상호예술성’ 등이 있으며, 독일문학, 브레히트연구, 뷔히너와 현대문학, 카프카연구 등 국내학술지와 독일학자들과의 라운드테이블 및 학술대회를 통해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출판부장 및 미디어문화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그리고 한국카프카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미디어문화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학력
1977,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학사
1991, Universitat zu Köln 독어독문학과 박사

■ 경력
1995-현재 한양대학교 교수
2000-2003, 한양대학교 인문학부 학부장
2001-2003, 한양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소장
2003-2004, 위스콘신대학교(매디슨) 객원교수
2007-2008, 한국카프카학회 회장
2007-현재, 한양대학교 미디어문화연구소 소장
2007-현재, 한양대학교 대학원 대중문화/시나리오 협동과정 전공주임
2007-현재, 한양대학교 출판부 출판부장
2007-현재, 한국미디어문화학회 회장

■ 연구관심분야
독문예학, 포스트모더니즘, 영상미학, 영화이론, 미디어이론, 미디어문화

■ 주요논문
“문학과 회화의 경계 또는 경계를 넘어서”, 카프카연구, 제 19집(2008)
“Die Phänomenologie der Intermedialität. Ein Vergleich zwischen dem deutschen und dem koreanischen Film” In: Jürgen E. Müller (Ed.), Media Encounters and Media Theories, Münster 2008, S. 147-158.
“영화와 회화의 상호매체성. 피터 그린어웨이의 영화와 바로크회화”, 카프카연구, 제 21집(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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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명예교수

독어독문학과

■ 자기소개
현재 한양대학교 인문대학의 교수로 재직 중인 이강호 교수는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튀빙엔 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Verbale Aspektualitaet im Koreanischen und im Deutschen mit bersonderer Berueksichtigung der aspektuellen Verbalperiphrasen (한국어와 독일어의 相연구 - 상적 구절을 중심으로 ), 공간/이동의 개념과 언어화  - 인지언어학적인 분석이 있으며, 한국독어독문학 교육학회, 한국독어학회, 한국독일어교육학회, 한국 텍스트언어학회 등 국내외 학술지에 40여편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고등학교 2종교과서 검정심사위원장, 현대독어학회 회장, 한국 텍스트언어학회 회장, 한국 훔볼트클럽 이사, 한국교육과정평가위원, 한국텍스트언어학회 회장, 독일어문학회 편집이사, 한국독어독문학 교육학회 연구기획이사, 한국독어학회 상임연구이사 및 편집위원, 훔볼트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 학력
1974-1978: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독어독문과 (학사)
1980-1983: 연세대학교 대학원 독어독문학과 (석사)
1983-1984: 독일 슈투트가르트대학교 독어독문과 수학
1984-1990: 독일 튀빙엔 대학교 독어독문학과(박사)

■ 경력
1990.9.1-1990.12.20: 한양, 연세, 이화여자대학교 강사
1995.7.10-1997.7.9: 고등학교 2종교과서 검정심사위원장
1996.2.1-1997.1.31: 독일 백림 자유대학교 객원교수
1998.6.13.-1998.8.29: "한국독어학회" 창립준비위원회 위원장
2001.2.-2004.1.10: 고등학교 2종교과서 검정심사위원장
2004.1.1.-2004.12.31.: 미국 Oregon 대학교 객원교수
2011.3.1.-2012.2.28.: 미국 Oregon State 대학교 객원교수

■ 연구관심분야
독어학, 일반언어학, 텍스트언어학

■ 주요논문
1. Gottfried Keller의 작품에 나타난 Humor기법연구 - "Die Leute von Seldwyla"를 중심으로, 1983 (= 연세대 석사학위논문)
2. 의미(Bedeutung)의 문제 - J.P.Grice의 '의미' 개념에 대한 비판적 검토, 죽포 정경석 교수 정년기념 논문집, 1986, pp.95-112
3. 독일어의 문법적 범주로서의 相연구 (I) - kommen구절유형과 bringen 구절유형을 중심으로, 여암 장기욱교수 정년기념  논문집, 1989, pp.72-107
4. 독일어의 시제와 상에 관한 연구 - 시제 형태를 중심으로, 인문논총 제 21집,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 1991, pp. 199-203
5 Honorativ im Koreanischen (우리말의 대우법연구 - 주체대우법의 문제를 중심으로), 인문논총 제 23집, 한양대학교  인문 과학대학, 1993, pp. 157-181
6. Bemerkungen zu Problemen in der kontrastiven Linguistik (비교언어학의 문제점), 독어교육 제 11집, 한국독어독문학  교육학회, 1993, pp. 67-83
7. 4 Grundprinzipien in der funktionellen Beschreibung (기능언어학적 서술의 4가지 기본원리),  인문논총 제 24집,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 1994, pp. 42-70
8. Kontrastive Linguistik und Fremdsprachenunterricht (비교언어학과 외국어 교육), 독어교육 제 12집, 한국독어독문학   교육학회, 1994, pp. 5-16
9. Arten von Inhalten (= Bedeutung, Bezeichnung, Sinn) und funktionelle Linguistik (의미의 3가지 종류와 기능언어학),  인문논총 제 25집,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 1995, pp. 273-292
10 "System", "Norm" und "Rede" nach E. Coseriu (언어의 3가지 층위), 독어교육 제 13집, 한국독어독문학 교육학회, 1995,  pp. 239-250
11. N.Chomsky의 최소주의 이론의 업적과 한계(I) - "동사구내 주어가설"을 중심으로, 인문논총 제 27집, 제 27권,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 1997, pp. 221-248
12. Das Honorativsystem des Koreanischen und verbale Hoeflichkeit im Deutschen unter Beruecksichtigung pragmatischer Aspekte (우리말의 대우법체계와 독일어의 공손한 표현에 대한 비교연구), 독어교육, 15, 한국독어독문학  교육학회, 1997, pp. 191-216
13. N.Chomsky의 최소주의 이론의 업적과 한계(II) - "주어"의 문제를 중심으로, 人文論叢 제 28집, 제 28권,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 1998, S.201-222
14. 독일어의 생략현상 연구(I) - 생략의 기본원리와 규칙을 중심으로-, 독어교육 16, 한국독어독문학 교육학회, 1998, pp.127-147
15. 독일어의 생략현상 연구(II) -언어적 문맥에 의한 생략의 유형을 중심으로-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제3집, 1998, pp.284-313
16. 문장과 텍스트의 층위 - 문장과 텍스트의 완전성을 중심으로,  텍스트언어학 6, 1999, pp. 229-254
17. Analyse der grammatischen Verbalperiphrase im Koreanischen und im Deutschen(한국어와 독일어의 문법구절 분석) , 독어교육 제 19집, 한국독어독문학 교육학회, 2000, pp.239-263
18. 텍스트 내에서의 언어기호의 기능 - '사용상의 의미' 발생을 중심으로 ,  텍스트언어학 9, 2000,  pp. 39-66
19. 현대독일어의 새로운 언어변화의 특징 - 문법화를 중심으로, 독일 어문학 제 14집, 9권 1호, 독일 어문학회, 2001, pp. 303-327
20. Typen aspektueller Verbalperiphrasen im Koreanischen und im Deutschen, 독어교육 제 21집, 한국독어독문학 교육학회, 2001, pp.231-254
21. 세가지 언어능력과 '지양', 텍스트언어학 제 13집, 2002, pp.407-434
22. Universalien der Sprache( langage )  und Universalien der Sprachwissenschaft - die Leistungen und Grenzen der Universalienforschung von N.Chomsky (언어의 보편성과 언어학의 보편성 - N. Chomsky의 언어유형 연구의 업적과 한계), 독일문학 제 86집(=제 10회 2002 설악 국제심포지움 발표논문), 한국독어독문학회, 2003, pp. 39-56
23. 언 어지식의 층위 - 문화적인 언어 능력을 중심으로, 독어학 제 11집, 한국독어학회 2005,  pp.235-260
24. Prinzipien der allgemein-sprachlichen Kompetenz  (일반 언어적인 언어능력의 제 원리), 독어교육 제 24집, 한국독어독문학 교육학회, 2005, pp.169-192
25. 텍스트 기능연구 - 의사소통 모형을 중심으로, 텍스트언어학 제 19집, 2005, pp. 319-343
26. Die allgemein-sprachliche Kompetenz (일반 언어적인 언어능력), 독일문학 제 98집(=제 13회 2005 설악 국제심포지움 발표논문), 한국독어독문학회, 2006, pp.81-98
27. 개념구조와 의미표상 - 독일어 불변화사 분리동사(Partikelverben)을 중심으로, 독어교육 제 39집,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2007, pp.75-98
28. Bestandteile der Vebalperiphrase im Koreanischen und im Deutschen mit besonderer Berücksichtigung ihrer kognitiven Prozesse, 2007, 독어학 제 16집, pp .262-285
29. 독일어의 불변화사 동사분석 - 언어유형학적인 범주를 중심으로, 독어교육 제 42집,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2008, pp. 109-132
30. Analysis of Linguistic Expressions for motion events in English, German and Korean, the 18th Interanational Congress of Linguistics (= Unity and Diversity of Languages), Juli 26, 2008, Korea University, Seoul, Korea
31. 독일어의 장소 전(후)치사의 의미와 통사구조, 독어교육 제 45집,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2009, pp. 197-222
32. 독일어와 영어의 이동 도식과 장소 도식 - 개념화의 과정을 중심으로,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제 25집, 한국독일어교육학회, 2009, pp. 49-68
33.독일어의 주관적 이동표현과 은유의 이동 도식, 독어교육 제 48집,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2010, pp. 97-120
34. 독일어와 영어의 공간 표현과 작용역 구조의 의미 - ‘지시적 의미’와 ‘개별 언어적 의미’의 의미구분을 중심으로, 독어교육 제 51집,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2011, pp. 257-279
35.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의 관계사의 의미 분석 - 영어의 over, 독일어의 über, 한국어의 (-의)위에, 중국어의 上方/ 上面을 중심으로,  독일문학 제 122집, 2012, pp. 125-147
36.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의 은유적 이동의 양상, 독어교육 제 55집,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2012, pp. 95-118
37. 독일어와 영어 환유의 대조 연구, 독어교육 제 56집,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2013, pp. 233-257
38. 은유 및 환유의 언어보편성과 다양성 - ‘화’에 대한 개념적 은유를 중심으로 , 독어교육 제 58집,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2013,pp. 75-105
39.은유 및 환유의 언어보편성과 다양성 - ‘눈’의은유및환유를중심으로 , 독어교육 제 59집,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2014, pp.103-144
40. 독일어, 영어의 이동 동사 은유와 언어유형, 독어교육 제 61집,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2014, pp. 7-43
41. 직시동사의 문법화  -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의 '직시동사'를 중심으로, 독어교육 제 62집,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2015, pp. 157-19 0
42. 신체개념의 환유적 확장 -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의 신체부위 '심장'을 중심으로, 독어교육 제 66집,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2016, pp. 33-55
43. 신체개념의 은유적 확장 -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의 신체부위 '심장'을 중심으로, 독어교육 제 70집,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2017, pp. 97-12 1
44. 신체개념의 은유적 확장 -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의 신체부위 '손'을 중심으로, 독어교육 제 73집,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2018, pp. 145-172

■ 주요저서
공간/이동의 개념과 언어화  - 인지언어학적인 분석, 한국문화사, 2015

■ 학회활동
1998.3.1.-1999.2.28.: 현대독어학회회장  
1999.12.26.- 2002.2.28. 한국 텍스트언어학회 (회장)
2000.8.31.-2003.12.31: 한국독어학회 (편집위원장)
2005.12.10- 2007.12.22: 한국  훔볼트클럽 (감사)
2007.12.23.- 2010.1.10: 한국 훔볼트클럽 (이사)
2010.1.15.- 2013.2.28: 한국 훔볼트협회 (부회장)
2013.3.1.- 2016.12.16:  한국 훔볼트협회 (회장)
2014.12.13 - 2016.12.9: 독일 튀빙엔대학교 한국동문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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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재

명예교수

독어독문학과

■ 자기소개
전경재 교수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에서 학사학위와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독일 뒤셀도르프대학교에서 독어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전경재 교수는 독일어 문법, 독일어 어휘 연습, 독일어 작문, 독일어 텍스트의 이해, 독일어 조어론, 독일어 통사론, 독일어 정서법 등의 강의를 하고 있으며, 한국독어독문학회, 한국독일어교육학회, 한국독어학회, 국제한국어교육학회 등의 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 학력
1985,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 학사
1987,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 석사
1992, 독일 뒤셀도르프대학교, 독어학 박사

■ 경력
1994-2023.02,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 연구관심분야
독일어 통사론, 독일어 어휘론, 독일어 정서법, 독일어 교육, 독일어-한국어 비교연구, 독일어-영어 비교연구, 사전학, 언어 습득

■ 주요논문
“독일어정서법의 신규정”, 독일문학, 제61집, 1996.
“알파벳에 의한 독일어 사전에 있어서 표제어의 설정 및 배열”, 독일언어문학, 제10집, 1998.
“독일어에서의 줄표의 기능”,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제17집, 2005.
“독일어에서의 ph/f, gh/g,sh/sch 표기”, 독일문학, 제104집, 2007.
“한국인 독일어 학습자의 정관사 관련 오류”,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제23집, 2008.

■ 주요저서
‘독일어와 한국어의 문형 비교 연구’
‘구텐 모르겐’
‘독일어 정서법’ (역서)
‘엣센스 독한사전’ (공저)
‘도이치 문학 용어사전’ (공저)

■ 수상경력
우수교수상, 한양대학교, 1998.
베스트 티쳐, 한양대학교, 2004.
베스트 티쳐, 한양대학교, 2005.
베스트 티쳐, 한양대학교, 2006.
"마르키즈 후즈후 세계인명사전"에 등재, 미국, 2009.
"세계 톱 100 교육자"에 선정, 영국 IBC, 2010.

■ 학회활동
한국독일어교육학회: 창립위원, 1995.
한국독일어교육학회: 부회장, 2005-2006.
한국독일어교육학회: 편집위원장, 2007-2008.
한국독어독문학회: 편집출판 상임이사, 2006.
한국독어독문학회: 2006 아시아독어독문학자대회 논문집 간행위원장, 2007-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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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선미

명예교수

독어독문학과

■ 자기소개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탁선미교수는 동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 후 독일학술교류처(DAAD)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 프라이부르크 Freiburg 대학에서 독문학 (주전공), 철학, 언어학(부전공) 과정을 이수하고, ‘예술의 자율성’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95년 3월 한양대학교 임용 후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탁선미교수는 국내 및 독일, 일본, 호주에서 논문발표와 출판을 하였다. 원래 관심분야인 독일미학 및 문학이론, 20세기초 독일문학 및 18세기문화를 넘어서서 지난 10여년 젠더연구, 비교문화연구, 기억연구 등으로 연구 분야를 확대시키고 있다.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연구프로젝트를 수차례 실행하였고, 대산문화재단의 번역지원대상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한국독일어문학회 부회장과 한국독어독문학회의 국제상임이사 및 편집위원을 역임하였다. 2006서울동아시아 국제독어독문학자대회에서 프로그램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그 외 한국학술진흥재단의 독문학분야 프로그램 매니저 및 번역위원으로 활동하였다. 김희경재단의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 학력
1978.3.1-1982.2.20,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학사
1982.3.1-1984.2.20,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석사
1984.10.1-1992.7.20, Albert Ludwigs Universität Freiburg 독어독문학과 박사

■ 경력
1989.10.1-1990.9.30, 프라이부크대 동양학과 강사
1992.9.1-1995.2.28, 서울대, 경원대, 이화여대, 강원대 강사
1995.1.1- 현재, 한국독어독문학회 홍보이사, 국제상임이사, 편집위원 등
1995.3.1 -: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임용
2006.1.1-2006.12.30, 김희경재단심사위원 위원
2007.1.1-2007.12.30, 한국학술진흥재단 PM위원
2007.1.1-2008.12.30, 한국독일어문학회 부회장
2008.1.1-2009.12.30, 한국학술진흥재단번역위원회위원 위원

■ 연구관심분야
독일미학, 현대독문학, 18세기 독일문화, 비교문화연구, 젠더연구, 문화이론

■ 주요논문
“포스트 트라우마 시대의 기억문화 - 그 쟁점과 함의 ”(2009)
“한국독어독문학의 문화연구” (2009)
“구성주의 젠더이론과 해체의 미학 ”(2007)
“에곤 에르빈 키쉬의 르포르타주문학 - 1920년대 독일 저널리즘논쟁을 중심으로”(2005)
“땅과 풍경 - 현실과 구성 사이”(2004, 독일)

■ 주요저서
*한국독어독문학 50년: 1958-2008 (공저, 2009)
*문학, 그 사이의 존재 (공저, 2003)
*서독문학이론 논쟁에서 ‘예술의 자율성’ 문제 (1994, 독일)

■ 학회활동
1995.1.1-현재, 한국독어독문학회 홍보이사, 국제상임이사, 편집위원 등
2006.1.1-2006.12.30, 김희경재단심사위원 위원
2007.1.1-2007.12.30, 한국학술진흥재단 PM위원
2007.1.1-2008.12.30, 한국독일어문학회 부회장
2008.1.1.-2009.12.30, 한국학술진흥재단번역위원회위원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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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근

명예교수

독어독문학과

■ 자기소개
김희근 교수는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뒤 독일로 건너가 독문학과 사회학을 공부했다. 독일 뮌스터 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하이네의 역사사상과 유대교]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인문과학대학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독일문학, 유럽 역사 및 문화사를 강의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하이네와 메시아주의], [레싱과 멘델스존의 유대인 문제 해결 모색], [되블린의 시오니즘 비판과 현대 유대교의 미래], [독일 전후 문학에 나타난 유대인 이미지], [시민사회 비판으로서의 문학], [가해자 시각에서 본 반유대주의] 등 다수가 있으며, 저서로 [Die messianische Verheissung in Heinrich Heines Geschichtsdenken], [성과 속, 그 사이에서의 문학 연구](공저), 요제프 로트의 [거미줄](역)이 있다.

또한 한국괴테학회, 한국독어독문학회, 한국독일언어문학회, 한국문학과종교학회 등에서 다양한 학술활동을 펼치며 관심분야인 근대독일문학 및 문화사, 유대사상 연구의 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 학력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 학사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 석사
Westfälische Wilhelms-Universität Münster 독문학 박사

■ 연구관심분야
독일근대문학, 유럽 역사 및 문화사, 문학과 종교, 유대사상 등

■ 주요논문
-“하이네와 메시아주의 Heinrich Heines Messianismus”,(독일문학)
-“하이네의 전통개념-하이네의 모세스 멘델스존수용을 중심으로 Eine Untersuchung zu Heinrich Heines Traditionsbegriff am Beispiel seiner Moses Mendelssohn-Rezeption”,(독일문학)
-“레싱과 멘델스존의 유대인 문제 해결 모색 Die Suche nach Lösung der Judenfrage bei G. L. Lessing und M. Mendelssohn – mit besonderer Berücksichtigung von Dide Juden und Jerusalem”(괴테연구)
-“하이네와 되블린의 동방유대교 수용 Zur Ostjudentum-Rezeption von Heine und Döblin”(괴테연구)
-“하이네의 [히브리 선율]에 나타난 미래와 현재의 대비 Der Kontrast zwischen Zukunft und gegenwärtiger Zeit in H. Heines Hebräischen Melodien”(독일문학)
-“엘제 라스커 쉴러의 유대전통 수용Else Lasker-Schülers Rezeption der jüdischen Tradition und Suche nach der Zukunft des modernen Judentums mit  Berücksichtigung von Der Wunderrabbiner von Barcelona”(독일언어문학)
-“되블린의 시오니즘 비판과 현대 유대교의 미래 Alfred Döblins Zionismuskritik und die Zukunft des modernen Judentums”(괴테연구)
-“라베의 [배고픈 목사]를 통해 본 문화적 코드로서의 반유대주의 Antisemitismus als kultureller Code am Beispiel von W. Raabes Der Hungerpastor”(독일언어문학)
-“하이네와 동화유대인 Heine und die assimilierten Juden in Bezug auf seine Kritik an dem Verein für Cultur und Wissenschaft der Juden”(괴테연구)
-“욥기 수용을 통해 본 요셉 로트의 현대 유대교 진단 Zu Joseph Roths Diagnose der Situation des modernen Judentums am Beispiel von Hiob. Roman eines einfachen Mannes”(독일언어문학)
-“전후문학에 나타난 유대인 이미지 Judenbilder in der Nachkriegsliter aturam Beispiel von Heinrich Bölls Wo warst du, Adam?”(괴테연구)
-“가해자의 시각에서 바라 본 반유대주의 Antisemitismus aus der Sicht des Täters am Beispiel von Joseph Roths Das Spinnennetz”(독일언어문학)
-“하이네와 디아스포라 Heines Diasporabegriff mit besonderer Berücksichtigung von Der Rabbi von Bacherach”(괴테연구)
-“하이네의 문학에 있어서 신앙과 이성의 문제 The Problem of Faith and Reason for Heine’s Works”(문학과종교)
-“안더쉬의 [에프라임]에 나타난 홀로코스트 이후의 유대인상 Judenbilder nach dem Holocaust am Beispiel von A. Anderschs Efraim”(독일언어문학)
-“[셰익스피어의 소녀들과 여인들]을 통해 본 하이네의 샤일록 수용 Heines Shylock-Rezeption am Beispiel von Shakespeares Mädchen und Frauen”(독일언어문학)
-“리온 포이히트방어의 [톨레도의 유대인 여성]에 나타난 초월과 비전으로서의 유대교 Judentum als Darüberstehen und Vision in Lion Feuchtwangers Roman Die Jüdin von Toledo”(독일언어문학)
-“시민사회 비판으로서의 문학 – 리온 포이히트방어의 [오퍼만가 남매들]을 중심으로 Literatur als eine Kritik der bürgerlichen Gesellschaft unter besonderer Berücksichtigung von Lion Feuchtwangers Roman Die Geschwister Oppermann”(독일언어문학)
-“야콥 바서만의 [치른도르프의 유대인]에 나타난 메시아상 Das Messiasbild in Jakob Wassermanns Roman Die Juden von Zirndorf”(독일언어문학)

■ 주요저서
[Die messianische Verheissung in Heinrich Heines Geschichtsdenken](국외)
[성과 속, 그 사이에서의 문학 연구](공저),
요제프 로트 Joseph Roth의 [거미줄 Das Spinnennetz](역)